TelcoNexus · 관점
정책
이동통신 기술·기능·최신 동향 노트를 가로질러 '정책' 관점으로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최근 갱신 순
4편
O2는 AI-RAN으로 20%를 얻고도 왜 GPU에는 투자하지 않았나
영국 O2가 Nokia·NVIDIA와 런던 기지국에서 AI-RAN으로 주파수 효율 최대 약 20% 개선을 확인하고도 7억 파운드 투자계획에 GPU RAN 배치가 없는 이유를 출발점으로, 현재 시장의 반응과 향후 시장성을 살피고 성능 개선과 실제 투자 타당성에 대한 필자의 의견을 덧붙인다.
5G SA에서 6G로: 한국 통신산업의 전환 로드맵
5G SA를 6G 이전에 버릴 세대가 아니라 운영·상품·정책 역량을 검증하는 교두보로 보고, 정부·통신사·단말·장비와 산업 수요자가 준비·실증·상용 전환 단계에서 해야 할 일을 제안한다.
5G 발전 지연, 정부와 통신사는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가
5G SA와 Network Slicing의 진전이 기대보다 더딘 상황에서 정부와 통신사의 책임을 역할별로 나누고, 실증을 측정 가능한 상용 계약으로 전환할 공동 행동을 살핀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망중립성과 충돌하는가
Network Slicing을 신규 서비스를 위한 품질 차등화와 일반 인터넷 유료 우선권 사이에서 구분하기 위해 서비스 성격·품질 약속·일반 인터넷 영향·투명성·비차별 기준을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