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coNexus · 관점
통신사
이동통신 기술·기능·최신 동향 노트를 가로질러 '통신사' 관점으로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최근 갱신 순
7편
O2는 AI-RAN으로 20%를 얻고도 왜 GPU에는 투자하지 않았나
영국 O2가 Nokia·NVIDIA와 런던 기지국에서 AI-RAN으로 주파수 효율 최대 약 20% 개선을 확인하고도 7억 파운드 투자계획에 GPU RAN 배치가 없는 이유를 출발점으로, 현재 시장의 반응과 향후 시장성을 살피고 성능 개선과 실제 투자 타당성에 대한 필자의 의견을 덧붙인다.
5G 발전 지연, 정부와 통신사는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가
5G SA와 Network Slicing의 진전이 기대보다 더딘 상황에서 정부와 통신사의 책임을 역할별로 나누고, 실증을 측정 가능한 상용 계약으로 전환할 공동 행동을 살핀다.
네트워크 슬라이싱 운영은 어디에서 실패하는가
Network Slicing 운영 실패를 단순 장애 목록이 아니라 측정·정책·변경·책임·조직·고객 약속의 연결이 끊어지는 구조로 보고, 탐지·중지·rollback·재검증의 복구 조건을 살핀다.
B2B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왜 반복 가능한 상품이 되기 어려운가
고객별 애플리케이션·단말·장소·시간·보안·SLA 요구가 설계·구축·검증·운영 비용으로 누적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맞춤형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반복 판매 가능한 B2B 상품이 되기 위한 경계를 살핀다.
B2C 네트워크 슬라이싱 상품은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혼잡한 행사 현장의 창작자·라이브 방송 이용자를 가설적 고객으로 두고, 통신사가 통제할 수 있는 약속·증거·fallback·remedy를 갖춘 B2C 네트워크 슬라이싱 상품을 설계한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네트워크 슬라이싱의 구매자·사용자·수혜자·비용 부담자를 구분하고, 측정 가능한 가치와 반복 가능한 운영이 수익으로 이어지는 조건을 설명한다.
왜 지금 다시 5G SA인가
NSA 선택의 경제성과 달라진 시장·정책 조건을 살펴보고, 5G SA의 성공을 사용자·수익·생태계 관점에서 다시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