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coNexus · 관점
기술
이동통신 기술·기능·최신 동향 노트를 가로질러 '기술' 관점으로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최근 갱신 순
20편
하늘에 펼친 커다란 귀
5분 27초 영상으로 손바닥만 한 휴대폰의 약한 전파를 알아듣는 위성의 커다란 위상 배열 안테나, 신호를 그대로 내려보내는 투명 방식과 위성 안에서 처리하는 재생 방식, 그리고 위성이 받은 신호가 레이저와 지상국을 거쳐 땅의 망까지 가는 길을 살펴봅니다.
달리는 위성, 흔들리는 주파수
5분 54초 영상으로 산을 내려오는 제나의 휴대폰이 빠르게 달리는 위성과 이어질 때 생기는 두 가지 숙제, 흔들리는 주파수(도플러)를 미리 비켜 맞추는 방법과 몇 분마다 떠나는 위성 사이에서 연결을 넘겨주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하늘에서 늦게 오는 대답
5분 35초 영상으로 미나미의 답장이 위성을 거쳐 늦게 도착할 때 생기는 문제와, 어긋난 시간표를 맞추는 타이밍 어드밴스, 대답을 기다리다 멈추는 재전송(하크 정체)의 해법, 위성 메시지가 오래 걸리는 진짜 이유를 살펴봅니다.
하늘에는 어떤 위성들이 있을까?
5분 19초 영상으로 신호 없는 산 위에서도 제나의 지도가 움직이는 이유에서 출발해, 저궤도·중궤도·정지궤도 위성의 높이와 속도, 맡는 일, 그리고 높이에 따라 달라지는 장단점을 살펴봅니다.
휴대폰은 어떻게 위성과 이야기할까?
6분 6초 영상으로 산 위에서 신호가 끊긴 제나의 안녕이 하늘의 위성을 거쳐 전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미 시작된 서비스와 한국의 현재, 약한 전파가 수백 킬로미터 위까지 닿게 만드는 다섯 가지 비결을 살펴봅니다.
제나가 보낸 안녕은 미나미에게 어떻게 도착할까?
5분 50초 영상으로 제나가 메신저에 쓴 "안녕" 한마디가 바이트와 패킷, 전파와 기지국, 코어망과 서버를 지나 미나미의 화면에 도착하기까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지금까지 본 무선통신 이야기를 하나로 잇습니다.
잘못 받은 0과 1은 어떻게 고칠까?
5분 27초 영상으로 제나가 미나미에게 보내는 사진 한 장을 따라가며, 잘못 읽힌 0과 1을 고치는 오류 정정, 확인하는 CRC, 다시 요청해 합치는 HARQ가 어떻게 겹겹이 일하는지 수식 없이 살펴봅니다.
이동하는 휴대폰을 기지국은 어떻게 따라갈까?
5분 27초 영상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원이의 영상 통화가 셀과 셀 사이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셀 재선택과 핸드오버, 측정 보고와 핑퐁 방지, 준비와 경로 전환의 순서를 수식 없이 따라갑니다.
같은 와이파이인데 속도는 왜 달라질까?
5분 19초 영상으로 변조 방식과 부호율, 엠씨에스(MCS)와 링크 적응을 원이의 와이파이 이야기로 살펴봅니다. 수식 없는 본문과 선택 심화로 연결 상태에 맞춰 보내는 방법을 이해합니다.
안테나가 여러 개면 무엇이 달라질까?
5분 14초 영상으로 빔포밍과 공간 다중화, 마이모(MIMO)를 원이의 휴대전화 이야기로 살펴봅니다. 수식 없는 본문과 선택 심화로 안테나를 여러 개 쓰는 두 가지 방법과 그 한계를 이해합니다.
기지국 하나를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법
5분 12초 영상으로 시간·주파수 자원과 OFDMA, 스케줄러, 제어 정보를 회의실 예약표처럼 살펴봅니다. 수식 없는 본문과 선택 심화로 함께 쓰는 기지국을 이해합니다.
여러 신호를 한꺼번에 보내고, 다시 나누는 법
복잡한 파형을 어떻게 합치고 다시 나눌까? 5분 29초 영상으로 푸리에 변환의 곱하기·더하기 원리와 FFT·IFFT, OFDM을 따라갑니다. 본문은 수식 없이, 계산 예시는 선택 심화로 읽습니다.
전파에 데이터를 싣는 법: 반송파와 변조
반송파의 진폭·주파수·위상을 바꿔 데이터를 싣는 법. 5분 20초 영상과 쉬운 해설, ASK·FSK·PSK·QAM과 성상도까지 기호·계산 예시로 풀어 쓴 심화 설명을 함께 읽습니다.
전파를 받는 법: 안테나에서 푸리에까지
공중에 섞인 전파에서 내 메시지는 어떻게 도착할까? 5분 24초 영상과 쉬운 해설로 안테나, 필터, 공명, 푸리에 변환, ADC와 부반송파를 연결합니다.
전파의 탄생: 와이파이 신호는 어떻게 허공을 건너올까?
안테나 속 전자의 움직임에서 전파가 퍼지는 원리까지. 4분 28초 영상과 쉬운 해설, 기호·계산 예시로 풀어 쓴 심화 설명을 함께 읽습니다. 데이터를 싣는 변조 이야기는 다음 편 「전파에 데이터를 싣는 법」에서 이어집니다.
네트워크 슬라이싱 운영은 어디에서 실패하는가
Network Slicing 운영 실패를 단순 장애 목록이 아니라 측정·정책·변경·책임·조직·고객 약속의 연결이 끊어지는 구조로 보고, 탐지·중지·rollback·재검증의 복구 조건을 살핀다.
AI가 Network Slicing 운영 자동화를 어떻게 바꾸는가
Network Slicing 운영의 telemetry·분석·판단 지원·정책 실행·assurance·예외 처리에서 AI가 반복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범위와, SLA·정책·보안·검증·사람의 책임으로 남는 경계를 살핀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의 ‘종단간 보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단말에서 애플리케이션까지 이어지는 Network Slice의 관리 범위, 구간별 KPI, 자원 격리와 admission의 차이, assurance loop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5G SA 단말은 어떤 네트워크 슬라이스를 선택하는가
가입 권한과 망의 허용 절차, URSP가 앱 트래픽을 기존 또는 새 PDU Session에 연결하는 과정, 단말 구현과 fallback의 경계를 차례로 설명한다.
NSA에도 QoS가 있는데, SA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무엇이 다른가
LTE·NSA의 QoS와 5G SA의 QoS Flow, S-NSSAI 기반 Network Slicing이 다루는 구조·관리 범위를 구분한다.